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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말씀/개역개정)


<내용관찰>


<느낀점>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다.

공포 분위기다.


그동안 개인적인 고난을 다 이겨냈는데, 이제 좀 먹고 살만하니깐 이 나라가 처음으로 나라가 걱정됐다.

이전엔 한 번도 나라가 걱정됐던 적이 없었는데...


그동안 안보불감증으로 살았는데, 요즘은 지나칠 정도로 나라가 걱정된다.

내가 죽느냐 사느냐가 북한에 있는 돼지 한 명의 지시에 달렸다는 것이 걱정이다.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 정치인들...

무서운 세상이다.

어쩌면 주님께서 도적같이 오실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어떤 기분일까?

기쁠까?

부끄러울까?

혼나지는 않을까?


나는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있는데...

그동안 나는 내 인생을 위해서만 열심히 살았는데...


하나님의 나팔 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 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무덤 속에 잠자는 자 그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가 택한 모든 성도 구름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 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이 찬양을 부르면서 눈물이 쏟아졌다.

비록 내가 주님 앞에 부끄러움 많은 큰 죄인이지만, 나팔 불 때 나의 이름을 불러주실 주님을 생각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

이젠 주님께서 언제 오시든 기쁘게 주님을 맞이할 것 같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우리 구역 식구들 이름...

나팔 불 때 수학교육과 동기들 이름...

나팔 불 때 내 칭구들 이름...

나팔 불 때 내가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이름...

나팔 불 때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 이름...

나팔 불 때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 이름...

나팔 불 때 우리 쌤님들 이름...

나팔 불 때...

나팔 불 때...

이것이 '복음'이다.


언제 오시든 내 이름 불러주시고, 잔치를 열어주실 주님...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몸과 생각을 음란으로 더럽히지 말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만 찬양하면서 살아야겠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들리기 전에 내가 사랑하는 수학교육과 동기들, 내가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다 잔치에 참여시키겠다는 사명을 갖고 열심히 일해서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

내가 하는 수학 일이 초라하게 끝나지 않고, 대박이 나야 된다.

'인생 수학'을 하면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위로 올라가는 수밖에...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0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