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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갈라디아서 3장 13-14절 말씀/개역개정)


<내용관찰>


<느낀점>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나무에 달려 죽어주셨다.

이방인인 내가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 있게 하셨다. (갈 3:14)


매일 '인생 수학'을 하는 재미로 산다.

수학에 미쳐서 밤을 새면서 수학을 한다.

부모나 친척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이 정말 뿌듯하다.

주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았으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한 일을 다 이뤘다.

내가 이방인이라 주님께 받을 수 없는 복을 예수님의 피로써 다 받을 수 있게 됐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수 있기에, 여기까지 오기 위해 기도할 수 있었고, 찬송가로 주님의 보혈을 찬양할 수 있었다.

아브라함의 복...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주시지 않았으면 받지 못했을 복...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다른 찬양 없이 이 찬송가 하나만으로도 찬양이 된다.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봄이 돼서 등산을 하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이맘때쯤 산에서 돋나물이나 뜯어먹고 살던 기억...

찢어지게 가난했던 기억...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하지 제대로 수학 공부를 하지 못하고, 밥도 굶고, 노숙하고...

지금은 돈 따위를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할 수 있다.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오산리기도원에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나서 꿈을 그리면서 기도했다.

그리고 그 꿈대로 그대로 됐다.

하루하루 정말 행복을 누리면서 산다.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강의평가에서 1등을 했다.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수학 문제집 출판을 했다.

예수님의 피 밖에 없다.


예수님의 피가 없었으면, 꿈과 소망을 갖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헛된 삶을 살았을 것이다.

예수님의 피가 얼마나 보배로운 피인지 지금까지의 인생을 통해서 충분히 느껴진다.

앞으로도 예수님의 피를 보배롭게 생각할 것이다.

예수님의 피를 찬양하면서 하루하루 감사할 것이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며, 더 큰 꿈을 꾸면서...

더 큰 꿈을 이루기까지 나와 함께하실 주님과 함께...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0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