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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스로를 감동시킬 만큼 인생수학을 합시다.

스스로를 감동시킬 만큼 인생수학을 하면, 반드시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먼저, 눈물이 쭉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인정받기 시작합니다.

아쌤에게 특히 인정받게 됩니다.

아직도 아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수학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면 거의 실패합니다.

아쌤에게 인정받으려고 해봤자 원데이 투데이로는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인정받을 각오로 공부합시다.

이렇게 1주일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수학 실력이 달라집니다.


'수학'은 단시간에 효과가 나오는 그런 과목입니다.

1주일만 스스로에게 인정받을 각오로 공부하면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기본기가 없어도 좋습니다.

기본기가 있어야만 수학을 한다는 말은 핑계입니다.

이것은 아쌤이 지금까지 정말 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거짓말인 것을 증명했습니다.

기본기가 없어도 좋습니다.


공식 없이 하나하나 개념으로 직진하다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꽤 멀리 걸어온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 의미 있게 스스로에게 감동을 받을 정도로 공부합시다.

30일밖에 안 남았나요?

300일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100일 남아서 초조하시나요?

3년의 효과를 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믿는 자는 자기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라고 하셨고, 또한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수학’ 하나 만큼은 아쌤을 믿고 따르면...

아쌤과 여러분의 열정이 상호작용을 일으키면...


우리가 나중에 2018년을 생각할 때, 수학 공부를 폐인처럼 했던 모습이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수학 덕분에 대학 입시에서 성공하고, 수학을 통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느낄 수 있기를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7 감사합니다. ^^*




  1. M dong mul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작술

  2. ㄴ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2018 탈주를 하고

  3. BlogIcon ㅋㅋㅋㅋ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즤랋하넼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800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쌤의 진심 요약하면 "나 수학 좋아. 가르치는건 싫어. 공식딱딱 싫어. 굶어죽어도 돈벌이수학싫어. 학원강사나부랭이 싫어. 수학자 할거야. 다때려치고 수학자하고싶어. 그래도 돈벌이수학 말고 애들 모아놓고 수학하는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