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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3서 1장 2절 말씀/개역개정)


<내용관찰>


<느낀점>


2019년...

내 인생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 같다.

8년 전에 바라봄의 법칙의 실천으로 10년 동안의 내 인생을 구체적으로 계획했고, 그것을 바라보며 큰 차질 없이 여기까지 왔다.

그 그림 중에서도 2019년은 가장 중요한 해가 된다.


그동안 8년 전에 그렸던 인생의 계획보다 초과달성한 부분이 있고, 약간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큰 틀 안에서는 그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다.

2019년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예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다닐 때의 기억이 난다.

'중고등부', '청년부' 같은 것이 싫었고, 지금도 싫다.

모이는 것이 싫은 것이 아니라, '중고등부', '청년부'에서는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싫었다.

개인적으로는 익숙해서 집중하며 부를 수 있는 찬송가가 아닌 음악적으로 난해한 CCM이 싫었다.

하나님을 믿으면 번영하고 성공한다는 말씀이 아닌 뭔가 윤리 시간 같은 그런 청년부의 분위기가 싫었다.

나는 당장 육적으로 배고픈 사람인데, 다들 육적으로는 배부른 사람처럼 물질적인 것을 기도제목으로 올리지 않고 영적인 것들을 놓고만 기도하는 그 분위기가 정말 싫었다.

그 탈출구가 바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당시에는 이영훈 목사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밖을 나가면 조용기 목사님을 비판과 비난하는 사람들을 꽤 본다.

'번영신학'이라는 것을 이단으로 판단하고, 나에게도 그들 기준으로 건강한 교회를 다닐 것을 권장하던 분들이 있었다.

그래도 나는 그들이 하찮게 느끼는 그것이 필요했고, 내년에도 그 메시지가 꼭 필요할 것 같다.

2019년이 오기 전에 조용기 목사님의 굵직한 메시지들을 엮은 책들을 다시 한 번씩 읽어보려고 한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던 굵직한 메시지들 중에 삼중축복, 오중복음, 사차원의 영성, 바라봄의 법칙은 내가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원동력으로 2019년을 앞둔 지금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꿈과 꽤 가까이 닿을 수 있게 됐다.

노숙생활을 하면서 하루에 한 끼를 해결하기도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도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잘 이겨냈고, 그 어려운 시기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내 인생 중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2019년을 위해 다시 그 메시지들을 재충전할 필요를 느낀다.


그동안 바라보며 기도했던 큰 그림이 완성될 것을 바라본다.

2022년이 됐을 때부터 그 그림의 진가가 나타나게 될 것이고, 내가 궁극적으로 바라던 삶을 살게 된다.

물론, 2019년을 잘 보냈을 때의 가정이다.

그 2019년은 다시 오지 않는 마지막 버스와도 같다.

그 버스를 다시 잡으려면 최소 5년에서 최대 10년을 기다려야 되기에, 2019년에 나의 모든 인생을 걸어야 된다.

완전히 포기할 것도 많고, 줄여야 될 것들도 많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잡아야 된다.

엊그제 담임목사님과 꽤 긴 면담 시간이 있었다.

'하나님과의 관계 설정'에 대한 권면을 들었다.

2019년이 오기 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권면이었다.

그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미지근해지고 있었는데, 먼저 예배를 회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요즘들어 점점 신앙생활이 재미없는 윤리 시간, 무거운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어릴 때 '불길 같은 성신여'를 부르며 방방 뛰던 때의 그런 뜨거운 분위기는 확실히 없어진 것 같다.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믿는 그 믿음 하나만으로 축복을 쏟아지게 받을 수 있던 때가 그립다.

지금은 '성화' 등의 조건이 너무 많아진 것 같아서 아쉽다.


2019년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축복을 쏟아지게 받고 싶은 야무진 욕심이 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신 것처럼...

내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믿음이 크지 못하더라도...

늘 주님께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2019년의 마지막 퍼즐을 통해서 10년 넘게 꾸던 이 꿈이 반드시 성취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반드시 잘 되어야만 되는 2019년...

2019년의 다이어리를 만들면서 요한3서 1장 2절 말씀을 붙였다.

너무나도 낯익은 삼중축복의 말씀이다.

내가 잘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요삼 1: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가난하게 되신 이유...

나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해서... (고후 8: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야훼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가난과 저주는 복이 아니다.

가난이 없는 것이 복이다. (신 15:4-5)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축복의 조건은 주님의 말씀이 거하는 것이다. (요 15:7)

주님께서 날 위해 성육신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통해 내 영혼이 잘 되고, 나의 범사가 잘 될 것이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복 있는 사람의 비결은 의인의 포지션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다. (시 1:1-3)

그렇게 2019년을 보내기를 원한다.


네 하나님 야훼를 섬기라 그리하면 야훼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물질의 복, 치료의 복...

2019년에도 수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물질의 풍성한 복과 질병이 제하여지는 복을 받기를 원한다. (출 23:25)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내가 할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전 5:18-19)


꿈을 향해 꽤 멀리 걸어왔다.

조금만 더 참고, 더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할 때다.

추운 겨울이면 노숙하며 한 끼도 해결하지 못했던 때가 생각난다.

그때의 간절한 기도,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뜨거운 기도...

하루하루가 간절한 2020년 초까지...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그림을 완성시켜주실 것을 믿고, 그림이 완성될 때까지 소망과 간절함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부지런하게, 감사하며 보내야겠다.


할 수 있다.

반드시 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나는 부족해도 나는 약해도 주님 도와주시니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믿음 가지고 꿈을 가지고 주님 바라보아라

성령님이 도와주신다 좋은 일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

기도하면서 찬양할 때에 주님 함께하신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해 보자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1 감사합니다. ^^*




  1. BlogIcon ㅎㅇ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엄마도 아쌤이 좋다네요. 엄마들도 아쌤교 만드는 아쌤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