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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들이 쓰는 말 중에 일반인들도 호감을 갖는 말이 있다.

"내 탓이오."

가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참 좋은 말이다.


학생들이 수학을 재미없어하면 100% 내 탓이 맞다.

수학이 재미없는 것이 말이 되나?

내 탓이다.


수학 성적이 안 좋은 것은 문제가 안 풀려서 그런 것이다.

학생들의 탓이 아니다.

내 탓이다.


아이들에게 잔소리꾼이 되기 전에 수학에 대한 모든 잘못은 내 탓임을 깨끗하게 인정해야 된다.

내 탓이 맞기도 하고...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