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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찡그리는 표정은 좋지 않다.

늘 싱글벙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잔잔한 미소라도...

근엄한 표정으로는 수학의 즐거움을 전할 수 없다.


조용기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할 때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의 표정이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데 근엄한 표정은 어울리지 않는다.

싱글벙글 웃는 표정!


가장 재미있는 과목을 근엄한 표정으로 가르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

아무리 컨디션이 의식적으로 싱글벙글!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1 감사합니다. ^^*




  1. BlogIcon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식싫다면서 지가 가식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