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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야훼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스바냐 1장 6절 말씀/개역개정)


<내용관찰>


<느낀점>


주님을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

주님을 찾지도 아니하고 구하지 아니한 자...

여깄네...


하나님을 열심히 따라다녀야겠다.

하나님께 찾고, 구해야겠다.


고3 때 1점이라도 더 올리려고 열심히 학원도 다니고, 밤을 새서 공부를 했던 친구들을 많이 봤다.

자기가 부족한 과목을 공부하려고 학원을 찾아다니던 모습...

그렇게 1점이라도 점수를 더 올려보려고 노력하는데도 힘들다.


1점이라도 올려야 인생을 더 편하게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열심히 공부한다.

고3 때는 누가 공부를 하지 말라고해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 구하는 것.

기도...

담임목사님께서 기도하라고 해도 안 한다.

주님 뜻대로 살자고 교회에서 으쌰으쌰 해도 나는 주님을 배반할 때가 더 많다.

맡겨진 양들을 이끌고 가야되는 담임목사님께 나는 짐만 되는 느낌...


나는 '영적인 병신'인 것 같다.

자꾸 주님께서 가라는 길에서 벗어나고, 고집이 강하다.

그것이 주님 보시기에 잘못된 것을 알지만...

'영적 불감증' 같은 병이 있는 건 아닐지...


항상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찾아야겠다.

주님께 구해야겠다.

주님을 찾으면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주님께 구하면 다 받게 해주실 것을 믿는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살 찢으시고, 보혈을 흘려주셨기에...

Posted by 아쌤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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