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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하기 힘든 고난을 다 겪고 나서 수학 교사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수학 교사가 되면 이렇게 할 거야.'

조용기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신 대로 꿈을 구체적으로 내 마음속으로 그렸다.


남들과는 다른 수학 교사가 되기로 다짐했다.

'공식딱딱 수업이 아닌 오직 개념딱딱 수업을 할 거야.'

'어려운 설명이 아닌 가장 쉬운 설명을 할 거야.'

'지루한 수업이 아닌 재밌는 수업을 할 거야.'

'누가 만든 자료가 아닌 내가 만든 자료로 수업을 거야.'

'미지근한 수업이 아닌 어떤 교사나 강사보다도 열정이 충만한 수업을 할 거야.'


많은 사람들이 수학은 공식만 외우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을 하는데, 수학을 잘 모르는 이야기다.

실제로 많은 강사들이 공식만 딱딱 암기시키는 공식딱딱 방식으로 가르치고, 개념 없이 문제만 풀리는 이상한 방법으로 수학을 가르친다.

아이들을 잘못된 수학교육방식으로부터 구해주기 위해서 공식을 외우지 않고 개념으로 수학을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연구했다.


아이들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비슷한 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는 나만의 교재를 제작하기 위해서 모든 교과서와 EBS 문제집들을 구입해서 연구했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것들은 그다지 중요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들에는 교과서 내용이 아닌 내용들이 잔뜩 있었다.

더욱 나만의 교재를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에 밤을 새워서 나만의 교재를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많은 호평을 듣고 있고, 가장 효율적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공부할 수 있는 나만의 교재가 만들어졌다.


내 교재가 다 완성되어갈 즈음 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을 하게 됐다.

내 다짐대로 고1부터 고3 이과까지 공식 암기 없이 수업을 했고, 내 자료도 수학1부터 기하와 벡터까지 모두 완성됐다.

고등학교 문제만 20000개 이상 만들었다.

교육과정에 조금이라도 나오지 않을 개념이 포함된 문제들은 과감하게 다 빼내는 작업을 했다.

지금은 사설 모의고사를 제작하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아이들에게 강의 평가를 압도적으로 1위를 당하는 경사도 있었다.



Posted by 아쌤수학
댓글 1 감사합니다. ^^*




  1. asdfgf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