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채플/말씀 나눔 23

아모스서 9장 8-15절 말씀. (2025.04.05)

◎ 아모스서 9장 8-15절 말씀. 나 주 하나님이 죄지은 이 나라 이스라엘을 지켜보고 있다. 이 나라를 내가 땅 위에서 멸하겠다. 그러나 야곱의 집안을 모두 다 멸하지는 않겠다."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똑똑히 들어라. 내가 이제 명령을 내린다. 곡식을 체질하여서, 돌멩이를 하나도 남김없이 골라내듯이, 세계 만민 가운데서, 이스라엘 집안을 체질하겠다. 나의 백성 가운데서 '재앙이 우리에게 덮치지도 않고, 가까이 오지도 않는다.' 하고 말하는 죄인은 모두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그날이 오면, 내가 무너진 다윗의 초막을 일으키고, 그 터진 울타리를 고치면서 그 허물어진 것들을 일으켜 세워서, 그 집을 옛날과 같이 다시 지어 놓겠다. 그래서 에돔 족속 가운데서 남은 자들과, 나에게 속해 있던 모든 ..

욥기 42장 1-6절 말씀. (2025.03.25)

◎ 욥기 42장 1-6절 말씀. 욥이 주께 대답하였다. 주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으시다는 것을,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저는 깨달았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물을 터이니, 내게 대답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 주장을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서 회개합니다.(욥기 42장 1-6절 말씀) ▷ 주님께서 검사가 되셔서 피고인인 나..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말씀. (2025.03.23)

◎ 제목 :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말씀. 그러나 주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에서 완전하게 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려고,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병약함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란을 겪는 것을 기뻐합니다. 그것은 내가 약할 그때에, 오히려 내가 강하기 때문입니다.(고린도후서 12장 9-10절 말씀) ▷ 내가 받은 은혜가 족한 줄 알자.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내가 받은 은혜가 많기도 하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불평하지 말자. 받은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자.▷ 주님께서 내 삶에 언제나 함께 하시기 때문에 더 바랄 것이 없다. 주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하다.▷ ..

예레미야서 33장 14-18절 말씀. (2025.03.19)

◎ 예레미야서 33장 14-18절 말씀.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내가 이스라엘 가문과 유다 가문에게 약속한 그 복된 약속을 이루어 줄 그날이 오고 있다. 그때 그 시각이 되면, 한 의로운 가지를 다윗에게서 돋아나게 할 것이니, 그가 세상에 공평과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그때가 오면, 유다가 구원을 받을 것이며, 예루살렘이 안전한 거처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주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하는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왕좌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레위 지파의 제사장 가운데서도, 나에게 번제물을 바치며 곡식제물을 살라 바치고 희생제물을 바칠 사람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예레미야서 33장 14-18절 말씀) ▷ 오직 예수님 뿐..

시편 63편 5절 말씀. (2025.03.16)

◎ 시편 63편 5절 말씀. 기름지고 맛깔스러운 음식을 배불리 먹은 듯이 내 영혼이 만족하니, 내가 기쁨에 가득 찬 입술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시편 63편 5절 말씀) ▷ 기름지고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으면 기분이 좋다. 주님은 나의 기쁨이 되신다.▷ 물밀 듯 넘치는 기쁨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찬양하기를 원한다.

요한복음서 1장 12절 말씀. (2025.03.12)

◎ 제목 : 요한복음서 1장 12절 말씀.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요한복음서 1장 12절 말씀) ▷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특권을 누리며 살자.▷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자. 선하신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신다. 나를 버려두지 않으신다. 항상 기뻐하자.

마태복음서 4장 1-11절 말씀. (2025.03.06)

◎ 제목 : 마태복음서 4장 1-11절 말씀. 그즈음에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예수께서 밤낮 사십 일을 금식하시니 시장하셨다. 그런데, 시험하는 자가 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 그때에 악마는 예수를 그 거룩한 도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실 것이다.'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 너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할 ..

마태복음서 6장 5-6절 말씀. (2025.02.24)

◎ 제목 : 마태복음서 6장 5-6절 말씀.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은밀하게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마태복음서 6장 5-6절 말씀) ▷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쇼를 하지 말자. 한적한 곳을 찾자.▷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께 집중하자.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다.

요한묵시록 14장 12-13절 말씀. (2025.02.22)

◎ 제목 : 요한묵시록 14장 12-13절 말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하다." 나는 또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기록하여라.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의 업적이 언제나 그들 뒤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요한묵시록 14장 12-13절 말씀)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자. 끝까지 신실하자. 열정 어린 인내 가운데 살아가자.▷ 복되다. 얼마나 복된 일인가! 헛되지 않다. 잘 버티자. 지금 겪는 일로 인해 복을 받는다.

기도 제목에 올라온 강아지를 통해서 내 모습을 보게 됐다. (2025.01.21)

◎ 제목 : 기도 제목에 올라온 강아지를 통해서 내 모습을 보게 됐다.▶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기도 제목을 나누는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 기도 제목이 올라왔다. “우리 집 강아지가 갑자기 아파서 수술실에 왔어. 수술이 잘 끝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할게.” 아무리 친한 친구지만 “강아지가 아픈 것을 왜 기도 제목으로 올리는 거냐?”라고 따지고 싶었다. 하지만 내 성격상 그냥 아무 말을 하지 않고 있었다. 강아지를 위해 진지하게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강아지를 치료해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하니 아픈 강아지로 인해 그 친구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해달라고 짧게 기도했다. 동물병원이 많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인도네시아에는 동물병원이 거의 없다고 했는데, 다행히 가까운 곳에 동물병원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