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채플/번안곡 악보 제작 11

번안곡 '언제나 내 곁에' 악보. (2025.03.23)

◎ 제목 : 번안곡 ‘언제나 내 곁에’ 악보. ▼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악보  ▶ 인도네시아에서 기독교 동화책 출판 일을 하다가 알게 된 어린이 찬양이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더 필요하지 않다. 어린아이도 이렇게 철든 고백하는데, 어른이인 내가 얼마나 철부지 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부끄럽다. ◎ 번안곡 가사사랑해요주님 경배해요언제나 내 곁에늘 함께 하셨죠사랑해요날 사랑하셨죠주님의 손 나를 붙드시니나 항상 평안해주 함께 하시니더 바랄 것 없네나의 숨을 곳내 맘 가득히은혜 주시네사랑해요주님 경배해요언제나 내 곁에늘 함께 하셨죠사랑해요날 사랑하셨죠주님의 손 나를 붙드시니나 항상 평안해 ◎ 원곡 가사I love you LORDI love to worship youYou're clos..

번안곡 '감사드려요' 악보. (2025.01.26)

◎ 제목 : 번안곡 ‘감사드려요’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악보 (브릿지 이전) ▶ 이 찬양은 인도네시아에서 특송으로 자주 부른다. 그래서 이 찬양을 학교 수련회를 위해 번안하기 전까지 들은 적은 많은데 부른 적은 없던 그런 찬양이었다. ‘감사’를 주제로 학교에서 수련회를 한다. 의외로 감사를 표현하는 찬양이 많이 없어서 어떤 찬양을 콘티에 넣어야 할지 고민하느냐고 시간을 많이 썼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친구들에게 주제에 맞는 찬양을 추천받았는데, 바로 이 찬양이었다. 급해서 내 귀에 들리는 대로 대충 번안했다. ◎ 번안곡 가사내 모든 삶 속에서주님 일하시네주님의 선한 뜻내 삶에 이루시네날 이해 하시며필요한 것 아시네완전하신 사랑내 맘 안에 계시네주님 감사해요또 감사드려요내 삶에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편곡 버전 악보. (2024.12.12)

◎ 제목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편곡 버전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모님을 떠나 살 때였다. 가난했다. 추웠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시편 42편을 읽어주신 후에 찬송가 406장을 불러주시는데, 그때 가사 하나하나가 얼마나 은혜가 됐는지 모른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실컷 이용당하다가 배신당하고, 돈이 없어서 굶고 살았던 나에게 주님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주시는 메시지 같았다. 추운 겨울날 교통비조차 없어서 먼 길을 칼바람을 맞아가면서 걸어갈 때 이 찬송가를 많이 불렀는데, 상황이 많이 나아진 지금도 겨울날 꽁꽁 언 길을 걸으면 가장 먼저 이 찬송가가 떠오른다. ◎ 편곡 가사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폭풍까지도 다스리..

‘뒤돌아서지 않겠네’ 편곡 버전 악보. (2024.12.07)

◎ 제목 : ‘뒤돌아서지 않겠네’ 편곡 버전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수능이 끝나고 바빠져서 2주 동안 채플 찬양팀에서 빠져 있다가 다시 돌아와서 찬양 콘티를 짜야 하는데, 혹시라도 내가 못 올 수도 있어서 학생님들에게 찬양 콘티를 예비용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었다. 오랜만에 돌아왔다. 예비용으로 만들어진 찬양 콘티가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가려고 했다. 특히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를 찬양 콘티에 넣은 학생님들에게 좋은 선곡이라고 칭찬해줬다. 그런데 이 노래를 신나게 부르는 것을 듣고 훈수를 뒀다. 내가 인도네시아에서 지낼 때는 이 찬양을 빠르게 부르는 것을 상상도 못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찬양이 어떻게 소개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인도네시아에 있을 때 이 찬양이 만들어진 이야기..

번안곡 '하나님의 시간' 악보. (2024.11.12)

◎ 제목 : 번안곡 ‘하나님의 시간’ 악보. ▼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악보 ▶ 예전에 출장 겸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인도네시아에 갔을 때 욥기를 천천히 묵상했었다. 그때 인도네시아 친구 집에서 우연히 이 찬양을 들었다. 이 찬양을 들으면서 마침 읽고 있던 욥기의 전체 내용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꽤 오랫동안 혼자서 이 찬양을 부르다가 채플 찬양으로 쓰려고 번안했다. 원곡의 가사가 정말 좋아서 원곡의 가사를 최대한 살려서 번안했다. ◎ 번안곡 가사주님 허락하신 모든 시련을 통해나는 믿네가장 선한 것 주실 주님기다리던 주님의 때가 오면내 삶 회복되겠네주님의 능력 믿네주님의 시간에 이루시네때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어떤 시련에도 믿음 잃지 않네하나님의 시간을 신뢰해주님의 시간에 이루시네때로는 이해할 ..

번안곡 ‘늦지 않으시네’ 악보. (2024.10.28)

◎ 제목 : 번안곡 ‘늦지 않으시네’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추워지기 전에 인도네시아 친구들이 우리나라에 놀러 온다고 한다. 이 노래를 특송으로 부른다고 음원을 보내줬다. 처음 듣는 곡인데 가사가 좋아서 번안해서 우리 학생님들 채플 시간에 몇 번 불렀다. 우리 학생님들에게 자발적인 피드백이 왔다. 넘넘 좋다고... 나만 좋은 게 아니었구나... 이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은 늦지 않으신다. 정확한 때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신다. ◎ 번안곡 가사주님 은혜 주시네충만하게 하시네필요한 것 주시는좋으신 아버지주님 나에게 약속하셨네내 삶에 주님의 신실하심 보이네작은 일부터 큰 문제까지언제나 나를 도우시네늦지 않으시네하나님 단 한 번도늦지 않으시네주님 나에게 약속하셨네내 삶에 주님의 신실하심..

번안곡 ‘졸업식 ;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악보. (2024.10.06)

◎ 제목 : 번안곡 ‘졸업식 ;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이 찬양 정말 좋다. 장례식장에서 많이 불렀던 찬송가인데... 잘 편곡했다. 우리 학생님들 졸업식 때 쓰려고 번안했다. 원곡의 가사를 그대로 가져왔다. ◎ 번안곡 가사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주님 항상 함께 계셔말씀으로 이끄시며함께 계시기를 바라네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주님 앞에 갈 때까지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그때까지 함께 하시네모든 어려움 속에서언제나 힘이 되시네우리 눈물 닦으시며기뻐 춤추게 하시네 어두운 골짜기에서버려두지 않으시네 우리 주님 함께 계셔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주님 앞에 갈 때까지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그때까지 함께 하시네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주님 앞에 갈 때까지우리..

번안곡 ‘주님 따라가겠네’ 악보. (2024.10.02)

◎ 제목 : 번안곡 ‘주님 따라가겠네’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요즘 내가 가르치는 학생님들과 채플 시간 때 자주 부르는 찬양이다. 인도네시아 찬양 버전을 가져와서 번안했다. 먼저 외국에서 영어로 많이 불렀던 찬송가인데, 우리나라 찬송가로 처음 불렀을 때의 가사와는 많이 달라서 이상했다. 우리나라 찬송가 가사도 좋지만... 어릴 때 원곡의 1절 가사에 나오는 꽃이 피고 시냇물이 흐르는 곳을 상상하면서 불렀던 찬양인데 우리나라 찬송가 가사에는 없어서 이상했다. 개인적으로 CCM을 싫어해서 찬양 콘티를 짤 때 최대한 찬송가를 선곡하는 편인데, 학생님들은 CCM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접점을 찾아가는 중이다. 편곡된 찬송가를 섞어서 부르는 것으로 접점을 찾으면 좋을 것 같다. ◎ 번..

‘주께서 날 이끄시네’ 편곡 버전 악보. (2024.09.07)

◎ 제목 : ‘주께서 날 이끄시네’ 편곡 버전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아마도 내 인생에서 이 찬송가를 가장 많이 불렀을 것이다. 원래는 많이 부르는 찬송가가 아니었는데 인도네시아에서 많이 불리는 찬송가라서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많이 부르게 된 찬송가가 됐다. 우리나라 찬송가는 가사가 너무 딱딱해서 잘 안 부르게 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찬송가보다 악보와 같이 원곡의 가사를 거의 그대로 옮겨서 인도네시아 찬송가의 리듬에 맞게 즐겨 부르는 편이다. 원곡의 2절 가사가 좋아서 브릿지로 만들어서 넣었다. 찬송가라서 원곡의 가사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어려웠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원곡의 가사가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원곡의 가사를 최대한 살려서 악보에 담았다. ..

번안곡 ‘이해하시네’ 악보. (2024.08.18)

◎ 제목 : 번안곡 ‘이해하시네’ 악보.▼ 채플 찬양팀 연습용 음원  ▼ 악보 ▶ 대학생 때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모여서 이 찬양을 자주 불렀다. 처음에 인도네시아어를 몰라서 번안해서 부르다가 점점 인도네시아어를 잘하게 돼서 원어로 더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난다. 대학생 때 노숙하면서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 때가 있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가난하고 힘들 때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모여서 이 찬양을 많이 불렀다. 지금도 이 찬양을 부르면 옛날 생각에 눈물이 나곤 한다. ◎ 번안곡 가사▷ 가끔은 이런 걱정해 더 이상은 길이 없어 / 더는 시간이 없어 너무 늦었어 / 거짓이 없으신 주님 언제나 신실하시네 / 믿는 사람들에게 은혜 주시네 / 이해하시며 보고 계시네 지금 나의 상한 맘 아시네 / 이해하시며 보고 계..